교육자료

06.때죽나무

때죽나무

  •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감나무목 때죽나무과의 낙엽소교목
  • 개화기 : 중부지방에서는 8월이며 자색의 꽃이 핀다.
  • 분포 :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제주도 등 주로 서해안에 분포 (중국, 일본, 대만)
  • 생육환경 : 토양 표층이 깊은 모래질 양토 입자지름 2 mm 이하의 가늘고 고운 흙 중에 점토가 25~37.5 % 함유된 토양로 약간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라며, 양수이나 내음성도 약간 있어 나무 밑에서도 잘 견딘다. 추위와 바닷바람에 강하고 각종 공해와 병충해에도 잘 견디나 건조에는 다소 약하다.
  • 때죽나무는 높이 10m까지 성장하고 잎은 어긋나기하며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약간 있고 뒷면에 털이 있으나 나중에는 잎맥의 겨드랑이에만 남는다. 뒷면은 흰빛을 띠며 별모양의 털이 있고 잎 둘레에 예리한 톱니가 있거나 없다. 꽃은 단성화이고 흰색으로 종 모양으로 생겼으며 5~6월에 핀다. 꽃대축이 길게 자라고 꽃자루도 발달해 아래로 향한다. 열매는 핵과 중과피(中果皮)는 육질이고 내과피(內果皮)는 나무처럼 단단하게 되어 그 안에 종자가 들어 있는 열매로 달걀모양 타원형이며 껍질이 불규칙하게 갈라지고 회백색이며 9월에 성숙한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이고 세로줄로 일어나며 성모가 있으나 없어지며 표피가 벗겨지면서 다갈색으로 변하고 일년생 가지는 연한 녹색이다.
  • 강서구에서는 개화산, 봉제산을 비롯한 모든 산에서 볼 수 있고 대기오염에 강한 나무로 최근 어린 나무들이 많이 관찰된다.

seoulky

교육자료의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