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료

08.누리장나무

누리장나무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낙엽활엽 관목
  • 개화기 : 8월~9월에 엷은 붉은색 꽃이 핀다.
  • 분포 : 강원도 및 황해도이남 전체에 분포(일본, 타이완, 중국)
  • 생육환경 : 산이나 계곡 또는 바닷가의 기름진 토양에서 잘 자라며 햇빛이 잘 드는 돌이 쌓여있는 바위사이에서 자란다. 물 빠짐이 좋은 사질토양이 좋고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강하다. 주로 인적이 드문 넝쿨 숲에서 볼 수 있다.
  • 키는 2m정도 자라고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다. 밑은 둥글고 가장자리에 큰 톱니가 있으며 뒷면에는 잔털이 나고 잎자루 길이는 3~10cm이다.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전체가 둥근 형태이다. 열매는 지름 7mm정도의 둥근 모양이고 단단한 핵으로 싸인 씨앗이 있는 열매가 꽃받침잎 안에서 붉은 자주색으로 익으며 이후에 꽃받침 잎이 벌어지고 검푸른 씨앗이 나온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속은 백색이고 어린가지에는 짧고 연한 털이 빽빽하게 난다. 줄기 전체에서 누린내가 난다.
  • 강서구에서는 개화산, 봉제산, 우장산에서 관찰 할 수 있다. 깨타리, 개나무, 노나무라고도 하며 누릿한 냄새가 나서 구렛대나무라 한다. 유사종으로는 털누리장나무, 거문누리장나무가 있다. 꽃과 나무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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