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료

14.은사시나무

은사시나무

  • 쌍떡잎식물 버드나무목 버드나무과의 낙엽교목
  • 개화기 : 4월에 꽃이 핀다.
  • 분포 : 전국 식재
  • 생육환경 : 사시나무와 은백양 사이에서 생긴 자연잡종으로 습기가 있고 토양중에 질소가 풍부한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잘 자란다. 산중턱 아래 비옥하고 촉촉한 땅이 조림적지이다.
  • 은사시나무는 높이 약 20m, 지름 80㎝까지 자라며 잎은 어긋나기이며 달걀모양의 원형이고 잎끝은 뾰족하고 둘레에는 불규칙한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털이 없으나 뒷면은 은백양처럼 백색 털이 촘촘하지만 점차 없어진다. 꽃은 암수한그루 이거나 암수딴그루이고 4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빛깔은 노란빛을 띤 녹색이고 꽃차례는 아래로 처진다. 열매는 삭과로서 5월에 익는다. 번식은 꺾꽂이로 한다.
  • 강서구에서는 개화산, 궁산, 봉제산과 염창산에서 관찰할 수 있다. 인공적으로 은백양과 수원사시나무를 교배하여 만든 것을 ‘은수원사시나무’ 또는 ‘현사시나무’라 하며 은사시나무와 구별하기 어렵다. 사방용으로 많이 심으며 생장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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