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료

15.벽오동

벽오동

  •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아욱목 벽오동과의 낙엽교목
  • 개화기 : 6∼7월에 꽃이 핀다.
  • 분포 : 전라남북도 및 경상남북도에서 식재, 경기도에서도 한동안 월동이 가능하나 아주 추운 겨울에는 대부분 죽음.(중국)
  • 생육환경 : 추위에 약해 중부내륙에서는 1년생 지상부가 동해를 받을 수 있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추위에 내성이 생긴다. 사질양토에서 생장이 좋고 대기오염에 강해 도심지 식재가 가능하다.
  • 벽오동은 높이 약 15m까지 자라고 잎은 어긋나기하며 가지 끝에서 3~5개로 모여서 갈라진다. 잎 모양은 넓은 달걀형이고 끝은 뾰족하고 잎 둘레는 밋밋하고 뒷면에 짧은 털이 있다. 원뿔모양꽃차례는 가지 끝에 달리고, 꽃은 암수딴꽃이나 한 꽃차례에 달리며 6~7월에 연노랑 꽃이 핀다. 열매는 5개로 나뉘어져 익기 전에 벌어지고 10월에 성숙한다. 나무껍질은 성숙되어도 청녹색으로 평활하며 갈라지지 않고 줄기의 나무껍질이 푸른색을 띄어 벽오동이라 한다.
  • 강서구에서는 봉제산과 염창산에서 관찰할 수 있다.

seoulky

교육자료의 최신글